병원 동행 통역 수요가 늘면서 광저우 한인회가 의료통역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중국어 소통이 가능한 교민과 유학생의 참여를 받는다.
자원봉사단은 외래 진료 예약과 진료실 동행, 처방·수납 안내 등을 돕는다. 한인회는 활동 전 기초 의료 용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병원 동행 통역 수요가 늘면서 광저우 한인회가 의료통역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중국어 소통이 가능한 교민과 유학생의 참여를 받는다.
자원봉사단은 외래 진료 예약과 진료실 동행, 처방·수납 안내 등을 돕는다. 한인회는 활동 전 기초 의료 용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본 소식은 교민 정보 제공을 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기관·은행·학교에 직접 확인하세요.